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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삼위일체 교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기독교의 삼위일체 교리는 어디에서 왔는가?를 논하기 전 우선 삼위일체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 필요가 있을것 같다. 삼위일체란 단어가 말해주듯 3개의 격 父, 子, 靈이 하나라는 뜻이다. 즉 야훼, 예수, 영이 일체라는 뜻이다. 야훼가 신이니 신이 3개라고 인식 할수 있지만 기독교는 신이 3개는 아니라고 한다. 한 하나님 즉 야훼라는 유일신 안에 아버지, 아들, 영이라는 세 위격이 존재 한다는 주장이다. 그럼 삼위일체는 기독교의 뿌리인 유대교에도 존재한 믿음 체계였으며 에수님 이후 사도들, 바울이 가르친 교리이며 믿음이었을까?신약성경을 펼쳐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삼위일체 교리가 하나의 체계로 정식화되어 있지는 않을 뿐 아니라 기독교가 갈라저 나온 유대교에는 삼위일체 개념자체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그들은 .. 2026. 9. 17.
성령의 역사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1032527 출처 : 접신하는 귀한 영상 | 보배드림 베스트글 2026. 9. 17.
지방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 부동산 카페 베스트 글(26. 9. 13.)글쓴이 : 나라간다가입일 : 2018.09.10.활동지수마력 : 255,855작성글게시글 1,351 | 댓글 230조회 : 1.9440 지방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지방이 뭐길래 자꾸 살리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지방은 그저 한때 잘 나갔던 광역시 타이틀 정도면 충분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지금 우리나라에서 누가 지방을 마구 죽이고 있나요?물론 현 공산정권의 1주택 및 실거주 강요 정책 때문에 사람들은 기왕 한 채만 가질수 있다면 서울에 집을 가지려 합니다.그 덕분에 과거 지방 부호들도 이제는 지방의 모든걸 내던지고 서울 구석의 썩은 아파트라도 사기 위해 몰려들고 있습니다.그렇지만 이는 그저 공산정권의 폭정 때문에 생긴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문제는 공산정권이 물러.. 2026. 9. 14.
若將歲月開成花 人生何處不芳華 若將歲月開成花 (약장세월개성화) 만약 흘러가는 세월을 (아름다운) 꽃으로 피워낼 수 있다면人生何處不芳華 (인생하처불방화) 우리 인생의 그 어느 곳인들 아름답고 향기롭지 않으랴.*(人生 대신 人間으로 쓰기도 함) 위의 대구로 된 7언 구절은 중국의 현대 블로그, 위챗(WeChat), 도우인(TikTok) 등에서 감성적인 산문이나 수필의 제목 및 구절로 잘 쓰이고 알려진 인터넷 감성 문구(網絡 금구)이다. 특정 고전 문헌이나 이백, 두보, 맹호연등 고대 유명 시인의 글은 아니다. 이 문장의 출처로는 중국의 유명 온라인 문학 플랫폼인 백초원서점(百草圓書店) 등에서 활동하는 현대 에세이 작가 아치(雅致)가 쓴 동명의 감성 수필 "若将歲月開成花, 人生何處不芳華" 등이 널리 공유되면서 대중적인 힐링 문구로 자리 잡.. 2026. 9. 9.
소득 한 푼 없는 불쌍한 70대 노인을 착취하는 대한민국 출처 : 소득 한 푼 없는 불쌍한 70대 노인을 착취하는 대한민국?? | 보배드림 베스트글 2026. 8. 27.
“안 믿으면 지옥 간다”···비행기서 전도하며 소란 피운 목사들 벌금형 (경향신문 박민규 기자 : 2026. 8. 25. 06:03) 일러스트 | NEWS IMAGE 운항 중인 비행기 안에서 큰 소리로 전도 활동을 하며 소란을 피운 혐의로 기소된 목사들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지난 18일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목사 A씨(64)와 B씨(68)에게 각각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A씨 등은 지난 3월12일 오후 3시40분쯤 제주공항에서 출발해 김포공항으로 향하던 여객기 기내에서 소란을 피워 운항을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출처 : “안 믿으면 지옥 간다”···비행기서 전도하며 소란 피운 목사들 벌금형 교회가 없으면 지옥도 없다 @ .. 2026. 8. 26.
예정론(豫定論) 예정론이란, 16세기 프랑스 출신의 종교 개혁가 칼빈 (본명 : 주앙 코뱅 jehan cauvin)의 대표적인 저서 "기독교 강요" 에서 주장한 신학사상으로 하나님께서는 창세 전에 미리 성도의 구원과 멸망을 결정하시고, 그 결정에 따라서 성도를 선택하시고 유기 하신다는 기독교 신학 교리이다. 이 교리는 기독교 신학에서 구원론과 관련하여 많은 논쟁을 일으킨 주제 중 하나로 특히 개혁주의 즉, 장로교회와 개혁교회의 신학에서는 이중 예정론 이라고 부른다. 이중 예정론이란 인간의 구원이 전적으로 하느님의 무상 은총에 의해 이루어지며, 이에 따라 선택 받은 사람들이 구원받고 배척(유기)받은 자들이 단죄 받는다는 논리로 하나님이 창세 전에 어떤 사람은 구원 받을자로, 다른 어떤 사람은 멸망할 자로 미리 정하셨다는.. 2026. 8. 20.
죽은 뒤에도 남는 삶, 디지털 사회의 유산과 유품 사람이 세상을 떠난 뒤 남기는 유산의 모습도 달라지고 있다.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망하면 아파트나 땅, 건물등 부동산, 그리고 금융재산만이 유산으로 남겨진다고 알고 있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다. 현대인들은 부동산이나 금융자산, 아니 남겨진 유산이 아무것도 없다 하더라도 온라인 공간에는 자신이 살아온 삶의 수 많은 흔적을 남기게 된다. 이른바 디지털 유품이다. 스마트폰의 사진, SNS, 유튜브, 이메일, 블로그, 가상화폐 지갑 등은 더 이상 단순한 플랫폼이 아니라 개인의 기억과 자산이 축적된 또 다른 삶의 공간이다. 그러나 사람이 사망한 이후, 그들이 남긴 디지털 흔적은 어떻게 다루어져야 하는가.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대한민국이 직면한 새로운 과제는 바로 이런 디지털 유산의 관리가 될 것 같다. 어떻게 처리 할.. 2026. 8. 18.
燈火可親(등화가친) 도저히 멈출것 같지 않고 머리위에서 이글거리던 태양도 하루가 다르게 그 위세가 껶여가고 있는 것 같다. 아직도 8월의 한 가운데 이지만 시절은 입추가 지나고 곧 처서다. 입추라는 절기가 마법이라도 부리는지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선선해 지고 있다.가을이 오고있다.가을하면 떠오르는 말은 많다. 천고마비(天高馬肥 :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찐다), 정안홍엽(征雁紅葉 : 기러기가 날고 단풍이 물든다),국오수벽(菊傲水碧 : 국화가 뽐내고 물이 비취처럼 푸르다), 수확의 계절, 사색의 계절등 모두가 가을을 나타내는 수식어 이지만 우리의 귀에 더 익은 말은 등화가친(燈火可親)이 아닌가 한다.등화가친은 등불을 가까이 하여 책 읽기 좋은 계절이라는 뜻이다. 책 읽는데 좋은 계절이 따로 있으랴마는 덥다고 바쁘다고, 이런 저런.. 2026. 8. 15.
플라톤 철학이 초기 기독교에 미친 영향 기원전 1세기 경에 나타난 철학에 대한 기독교의 적대적 태도는 3세기 경에는 보다 우호적인 태도로 바뀌게 된다. 그 이유는 헬레니즘 시대에 많은 기독교 사상가들은 당시 사람들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철학의 매력을 간과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 결과 기독교 신조를 철학이란 이름으로 포장하거나 철학적 용어들을 통해서 사상체계를 구성하려는 시도들이 다양하게 이루어졌다. 이와 같은 시도들 때문에 이질적인 사상이 철학과 구분되지 않은 체 사용되었고 철학도 그 순수한 기능과 내용을 상실하고 변형되었다. 이 같은 차용의 노력은 철학이 겪는 위기에도 불구하고 큰 영향력을 형성했다. 철학의 영향은 광범위한 기독교 사상가들의 다양한 신념들과 뒤섞이면서 영향력을 발휘했다. 헬레니즘 시대에 그리스(희랍) 철학과 기독교의 .. 2026. 8. 13.
"5·18은 북한 지령” 설교한 40대 목사 검찰 송치 “5·18은 북한 지령” 설교한 40대 목사 검찰 송치…“역사 왜곡은 사회적 혼란 초래”(경향신문 하주언기자 : 입력 2026.08.06 17:12) 설교 중 ‘5·18민주화운동은 북한의 지령으로 일어난 공산 폭동’이라고 주장한 40대 교회 목사가 검찰에 넘겨졌다.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달 31일 서울 송파구 소재 교회 목사 A씨를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서울동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A씨는 지난 5월3일 교회 유튜브 채널에 올린 설교 영상에서 “5·18은 민주화운동이 아니라 북한의 지령에 의해 일어난 공산 폭동이었다”고 주장한 혐의를 받는다.앞서 경찰은 평화나무 기독교회복센터의 고발을 접수받은 지 두달만인 지난달 7일 A씨를 피고발인 신분으로 조사했다. A씨는 경찰.. 2026. 8. 7.
개신교의 하나님? 아바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마가복음) 예수가 십자가에 메달리기전 고난을 피하게 해 달라는 간절한 기도문으로 한글성경 공관복음서 3곳 모두에 다 실려있는 구절이다. 나는 성경의 수 많은 구절중 이 구절을 유독 좋아했다. 이 기도에는 우리 인간의 죄를 짊어진 구속적 사역을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야 될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순종과 숭고한 희생이 아니라 나처럼 연약한 육신을 가진 한 인간으로서 감당해야 할 처절한 고통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가 꾸밈없고 숨김없이 잘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예수가 고난을 피하게 해달라고 애원하고 빌은 아버지는 도대체 누구일까? 이 물음에 기독교인이라면 모두가 하.. 2026. 8. 5.